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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호텔

여행지소개 ⁄ 여행정보Ⅰ

해군복지근무지원단에서 운영하는 제주해군호텔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정성으로 모시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상의 서비스를 제주해군호텔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용두암 ⁄ 용연
용두암 ⁄ 용연 전경

속칭 한두기해안에 돌출한 용머리를 닮은 바위로 많은 전설이 얽혀 있으며 관광제주의 명물이다. 이 바위 동쪽 200m지점 한천 하류에는 용연이 있다

한라산 국립공원
한라산 국립공원 전경1
한라산 국립공원 전경2

남한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1950m)은 아스피데식 화산으로 산정에는 화구호인 유명한 백록담이 있으며 산자락에는 360여개의 크고 작은 기생화산을 거느리며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 산은 난대, 온대, 한 대의 기후대가 공존하여 식물의 분포대가 명확히기로 세계적이며 식물의 보고를 이루고 있다. 한라산은 전 면적이 천연 보호지역이며 1970년 3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한라산의 등산은 국립공원 관리사무소측의 입산규정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는데 현재 한라산내에서는 당일산행만 가능하고 계절별로도 입산 마감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전에 관리 사무소측에 입산관계를 알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밖에 한라산은 기상의 변화가 심하여 안개가 낄 때는 자칫 방향감각을 잃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를 해야하며, 식수준비를 잊지 말아야 한다.

한라산 등반코스
한라산 등반코스
코스명 소요시간 지나가는곳 등반안내
어리목 윗세오름 2시간 어리목광장 → 사제비동산 → 만세동산 → 윗세오름 064)713-9950∼3
영실 윗세오름 1시간30분 영실휴계소 → 병풍바위 → 윗세오름 064)747-9950
성판악 백록담 4시간30분 성판악광장 → 속밭 → 사라악 → 진달래밭 → 정상 064)725-9950
관음사 백록담 5시간 관음사안내소 → 탐라계곡 → 개미목 → 용직각 → 정상 064)756-9950
어리목 어승생악 30분 어리목광장 → 어승생악 064)713-9950∼3
만장굴
만장굴 전경

제주도 동북쪽에 위치한 이 굴은 총 길이가 10여km로 용암동굴로서는 세계 두 번째의 큰동굴로 유명하다. 제주시에서 버스로 40여분 거리, 시외버스가 정차하는 입구(만장굴 안내판 있는 곳)에서 남쪽으로 2km나 걸어들어가야 한다.

만장굴은 출입구로부터 0.6km 거리인 거북바위에서0.4km를 더 들어간 돌기둥까지만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만장굴을 중심으로 뱀의 전설이 깃든 김녕굴(705m), 절굴밭굴, 개우젖굴(3개 동굴연장 3.789m)등이 흩어져 있는데 이 굴들은 모두 하나의 동굴체계로 이어진 것이 특이하다.

절물 자연휴양림
절물 자연휴양림 전경

제주도 1100도로변 거린사슴부근 해발 600 ∼ 800M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한 천연 휴양림으로서, 중문 관광단지에서 약 7.5㎞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50년 내외의 울창한 편백림에 산림욕장이 조성되어 질좋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법정악 정상 전망대에서는 한라산과 바다를 전망할 수 있어 자연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산책로, 통나무집, 오토캠프장, 잔디광장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청소년단체의 휴양이나 수련활동을 할수 있다.

비자림
비자림 전경

1번부터 2878번까지 고유번호를 부여받은 300∼800년생 비자나무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단순림으로는 최대규모로 원시생태가 그대로 보전돼 있어 괴롭다는 기분좋은 불편을 하게 된다. 비자나무의 열매는 떫어서 예전 구충제로 사용했었는데, 추석에서 10월 중순경에 스스로 떨어져있는 열매를 수확해야 껍질이 잘벗겨진다. 이시기에 찾는 관광객들은 숨은 그림찾기 아닌 열매찾기를 한다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비자향기를 느끼고,철따라 다양하게 피는 야생화들을 배경으로 얼굴이 변하는 비자림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이곳 공기를 상품화 하자는 제안이 나올정도로 공기 역시 맑다.

서귀포 자연 휴양림
서귀포 자연 휴양림 전경

서귀포 자연휴양림은 영산인 한라산과 오백라한의 웅장한 기상을 이어받은 법정악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영주십경의 하나인 백록담(녹담만설)과 영실기암, 남쪽으로는 태평양 푸른바다가 한눈에 바라다 보인다. 우마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뛰어노는 넓은 목장의 모습도 감상 할 수 있는 우리나라 최남단의 자연휴양림이다.

천지연 폭포
천지연 폭포 전경

서귀포시 중앙부를 가르는 솟밭내 하류에 걸려 있는 이 폭포는 높이 23m, 넓이 12m의 웅장한 폭포로 주변의 난대림 수림과 어울려 장관을 이룬다. 천연기념물 27호인 무태장어가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정방 폭포
정방 폭포 전경

서귀포시 일심부 동쪽의 애이리내가 바다에 이르면서 떨구는 폭포가 높이 23m의 정방폭포로 동양에서 유일한 해안폭포이다. 폭포 동쪽 300m지점에 소정방폭포가 있다.

천제연 폭포
천제연 폭포 전경

천지연폭포, 정방폭포와 함께 제주 3대 폭포의 하나,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한밤중이면 내려와 목욕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체연폭포는 울창한 수림 속에 파묻혀 있는 것이 제주도의 다른 폭포와 다른점이다. 선임교 앞에 서 있는 천제루라는 커다란 이층누각의 오른쪽 옆 계단으로 내려가면 나오는 전망대가 천제연 폭포를 가장 잘 볼수 있는 곳이다.

돈내코 유원지
돈내코 유원지 전경

계곡 양편이 난대 상록수림으로 울창하게 덮여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 (돈내코 입구에서 1.5㎞, 20분 소요)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 같이 차고 맑은 물이 항상 흐르고, 주변경관 또한 빼어나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백중날 (음력 7월 보름)에는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빈다.

외돌개
외돌개 전경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의 절벽기암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높이의 기둥바위 외돌개이다. 서귀포 시내에서 약 2km쯤 서쪽에 삼매봉이 있고 그 산자락의 수려한 해안가에 우뚝 서 있는 외돌개는 약 150만년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
주변 나무숲에 잘 정돈되어진 산책로를 따라서 외돌개 주변을 산책하면서 바라다 보이는 바다경관이 그만인 곳이다.

남원 큰엉
남원 큰엉 전경

때묻지 않은 남국의 해안절경이 숨어 있는 남원큰엉은 큰 바위덩어리가 아름다운 자연을 집어 삼킬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바람 많은 절벽 위에 약 2km 가량 펼쳐진 솔잎향기 가득한 산책로의 호젓한 분위기와 꼬옥 숨겨두어 더욱 아름다운 비경을 보고 있노라면 이미 다른 세계에 와있음을 느끼게 하는 곳.

주상 절리대
주상 절리대 전경

막혔던 가슴이 탁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제주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제 50호다. 아득한 옛날 지각변동으로 인해 이루어진 주상절리대를 보고 있으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새 실려 오는듯 하다. 파도가 심하게 일때는 높이 20m 이상 용솟음 치는 장관을 연출한다. 천혜의 절경으로 인해 테마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명소다.

용머리 해안
용머리 해안 전경

산방산 앞자락의 바닷가.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분 걸어 내려가면 수려한 해안절경과 마주치게 된다.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붙여졌다.

전설에 의하면 용머리가 왕이 나타날 훌륭한 형세임을 알아차린 진시황이 호종단을 보내어 용의 꼬리부분과 잔등부분을 칼로 끊어 버렸는데 이때 피가 흘러내리고 산방산은 괴로운 울음을 며칠간 울었다고 한다.용머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화란인 하멜의 표착기념비가 서 있고 용머리를 관광하기 위해서는 한 시간 정도면 족하다.

산방산
산방산 전경

본래 한라산 정상이었던 것이 뽑혀 산방산이 되고 그 뽑힌 자리가 백록담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토록 제주의 다른 산과는 달리 도민의 사랑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이 산에는 분화구가 없으며 외벽은 온통 풍화작용에 의한 침식 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산방산은 제주도의 형성 시기에 생성되었으며, 높이는 해발 395미터 이다. 한편 이 산의 서남쪽 중턱 절벽에는 길이가 10미터, 너비와 높이가 각각 5 미터 되는 굴이 있는 데 천정으로부터 수정 같은 맑은 물이 떨어져 고인다. 산방산의 암벽에는 석곡, 지네발란(蘭), 푸란 등이 자생하고 있으며, 위쪽에는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회양목이 자생하고 있다.

성산 일출봉
성산 일출봉 전경1
성산 일출봉 전경2

해발 182m인 성산 일출봉은 10만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다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이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백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여 평이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옛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 에서 이글거리며 솟아 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한다. 지방기념물로 관리하다 2000. 7. 1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 된 곳이다.

송악산
송악산 전경

강력하게 추천하는 관광명소 중 하나로, 송악산은 고즈넉하면서도 빼어난 절경으로 산방산과 형제섬을 사이에 두고 조랑말과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인기가 높다. 특히 아래로 나 있는 해안도로는 한번다녀간 사람이라면 최고로 뽑는 곳이다.

하지만 아직 공사중이라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해안도로를 지나갈 땐 꼭 차에서 내려 바다너머 보이는 산방산과 형제섬을 눈에 가득담아 두자. 간간이 보이는 해송, 억새들이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 바다의 운치를 한껏 표출한다. 송악산에서는 산방산과 형제섬과 더불어 마라도의 모습도 볼수 있다.

사라봉
사라봉 전경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어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사라봉공원은 서북쪽의 바다를 접하고 동남의 한라산을 향해 우뚝 서있다. 거기에서 석양을 조망하면 큰 햇덩어리가 바다로 잠기는 광경이 장관을 이루며 제주시의 야경 또한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서 연인끼리 가족끼리 많이 찾는 공원이다. 우당도서관에서 제주항까지 사라봉 뒤편을 도는 드라이브 코스는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사라봉 정상에 위치하고 있는 팔각정에서는 영주 12경의 하나인 사봉낙조(바다로 떨어지는 태양의 신비로운 장관)를 조망할 수있다. 이곳을 한 바퀴도는데는 약 40분 가량 소요된다.

산굼부리
산굼부리 전경

제주도 3대 분화구(백록담, 산굼부리, 성산일출봉)중의 하나로, 해발 438m나 되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착각하기 쉬우나 시외버스가 다니는 도로가 해발 400m를 지나고 있어 힘 안들이고 찾아볼 수 있다. 산굼부리의 둘레는 800m밖에 안되지만, 이 안에 1,000종이 넘는 야생수림이 우거져 장관을 이룬다. 또한 군데군데에 형성된 억새 숲속에서는 사슴떼가 노닐고 있는 모습이 보여 절로 감탄하게 된다.

제주의 축제
제주의 축제
구 분 축 제 명 기 간 장 소
1월 성산일출제 1일 성산일출봉
2월 정월대보름들불축제 하순경 (음1.15) 제주 중산간
4월 벚꽃 큰잔치 초순경 제주종합경기장
유채꽃 큰잔치 중순경 유동
5월 철쭉제 하순경 한라산 어리목
6월 시민마라톤 축제 초순경 제주종합경기장
7월 제주해양축제 하순경 제주도 일원
8월 제주국제관악제 중순 탑동해변공연장
9월 서귀포칠십리축제 하순경 서귀포
10월 한라문화제 하순경 제주도 일원
억세꽃 축제 초순경 제주삼다수공장앞 (남조로)
11월 제주감귤축제 초순경 탑동해변공연장
제주도의 전통음식
제주도의 전통음식
전통음식 내 용
빙떡
  • 7백년 이상 제주인들의 즐겨온 서민적인 음식
  • 메밀로 만든 껍질에 무, 당근, 참깨를 넣어 만든다.
오메기술
  • 차조를 곱게 갈아 만든 오메기떡을 원료로 빚은 청주
  • 감칠맛 나는 향기와 독특한 맛이 일품이다.
꿩메밀 국수

제주의 산하를 누비는 꿩으로 푹 삶아서 국물을 낸다음, 메밀로 만든 국수를 넣고 먹으면 시원한 국물과 영양이 만점

옥돔구이
  • 깊고 깊은 바다속에서 자생한다. 아주 귀한 생선이라 제주에서는 제사때만 먹을 수 있었다.
  • 내장을 발라내고 말린 옥돔에 참기름을 발라 구워 먹는다.
  • 미역을 넣어 국을 끓여서 먹으면 죽었던 사람도 살아난다는데...
돼지갈비
  • 맛이 좋기로 소문난 토종제주돼지의 갈비로 만든 돼지갈비구이
  • 부드럽고 쫀득한 질감이 일품이다.
몸 국
  • 돼지 내장 및 뼈를 넣고 푹 끓인다. 그 속에 몸(해초의 일종)을 넣고 먹는다.
  • 제주의 잔치에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모자반국)
전복죽

임금의 진상품이던 제주전복죽은 간 기능 회복에 좋다. 성산포에서 나는 전복죽이 특히 유명하다.

갈치 호박국

달착지근한 맛이 나는 갈치와 호박이 어울려 담백하면서도 독특한 풍미를 낸다.

자리물회

제주인근에서 많이 잡히는 자리돔을 뼈까지 씹히도록 뼈채 썰어 시원하게 말아먹는 제주만의 독특한 맛이 인기를 끈다.

주요 낚시터 안내
주요 낚시터 안내
낚시터명 위치 잘 잡히는 어종 (배낚시) 수심(m) 시기
제주항 방파제 제주시 참돔,감성돔,농어, 방어,갈치 5∼8 1∼3월⁄ 7∼9월
내도동 해변 제주시 감성돔,참돔,흑돔,자바리 3∼15 8월∼9월 10월∼익년3월
도두동 해변 제주시 감성돔,참돔,흑돔, 벵어돔,농어 3∼7 1∼3월⁄ 8월∼12월
달여도 연안 조천읍 참돔,감성돔,오징어,볼래기 3∼7 7∼10월
우도 우도면 참돔,돌돔,감성돔,능성어, 자바리,농어 2∼30 1∼4월⁄ 7∼12월
중엄리해변 애월읍 감서도,참돔 3∼30 6∼11월
비앙도 한림읍 보리멜,참돔,우럭 1∼2 7∼10월
차귀도 한경면 고산 참돌,돌돔,흑돔, 벤자리,자바리 10∼30 1∼3월⁄ 5∼12월
관탈도 추자면 참돔,돌돔,흑돔,감성돔, 농어,볼락,벤자리 10∼30 6∼7월⁄ 10∼익년3월
섶섬 서귀포시 돌돔,흑돔,감성돔,자바리 15∼30 6∼7월⁄ 10∼11월
범섬 서귀포시 참돔,돌돔,감성돔,자바리 15∼30 5∼7월⁄ 9∼11월
문섬 서귀포시 참돌,돌돔,흑돔,벤자리 15∼30 5∼7월⁄ 9∼11월
강정동해변 서귀포시 감성돔,흑돔,자바리 10∼20 7∼11월
형제섬 안덕면 감성돔,벵어돔 2∼5 5∼7월⁄ 10∼11월
가파도 대정읍 감성돔,참돔,돌돔, 흑돔,자바리 3∼20 5∼7월⁄ 10∼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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